광화문1번가 한국공생협 회원들이 소규모 공생시설의 생존을 위한 정책제안 Published on Jun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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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0일 오후 2시 ~3시 30분 광화문1번가 한국공생협 회원들이 소규모 공생시설의 생존을 위한 정책제안후 피켓을 높이 들고 있다.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에 담당 공무원은 평소 10분쯤 할애하던 상담시간을 무려 한시간 정도 늘려 세밀하게 공생 기관장들의 이야기를 경청했다. 아마 국민인수위원회 생기고 처음 있는 일인 것 같다.
EBS 에서도한국공생협의 정책제안과정을소상히 촬영하고 조남웅 전회장과도 인터뷰를 했다.

제안의 골자는 '어르신을 가족처럼 공생을 가정처럼' 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급여수가의 불공정, 복지법인 위주의 노인복지 행정으로 불공정 카르텔을 해체해 줄 것, 민간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재무회계규칙 의무화 강제 적용의 금지, 인건비 비율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것의 문제점등과 대책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이다.